이번 행사에는 국내 주요 PCO(Professional Convention Organizer) 및 여행사 41개사와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소속 18개 호텔이 참여해 기업 행사, 인센티브 여행, 단체 비즈니스 및 MICE 수요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다양한 브랜드와 글로벌 호텔 포트폴리오를 직접 소개받으며 각 호텔의 특장점과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인했다. 또한 다채로운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통해 업계 관계자들이 함께 소통하고 즐기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김미선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 총지배인은 개회 인사에서 “이번 행사는 단순한 비즈니스 미팅을 넘어, 메리어트 인터내셔널과 고객 여러분이 보다 편안하고 즐겁게 교류하며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서울 중심 비즈니스 지구에 위치한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은 현대적인 객실과 최적화된 미팅 시설을 갖추고 있어 국내외 비즈니스 및 단체 고객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특히 최근 리노베이션을 마친 19층 야외 행사장 ‘테라스194’에서 칵테일 리셉션이 진행돼, 한여름에도 쾌적한 야외 이벤트가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참석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박종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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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그룹이 여름 휴가철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헌혈 캠페인 '헌혈하고 휴가가세요'를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