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에는 2026 춘천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자유품새 금메달리스트 장한솔(포천시청)과 대만 배우 크리스 케이(Kris`K)가 참석했다. 장한솔은 우승 소감과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고, 크리스 케이는 한국 활동 계획을 소개했다.
명추국 리메인지호텔 회장은 이 자리에서 장한솔을 비롯한 태권도 유망주 후원 계획을 발표했다. 명 회장은 “태권도가 세계 무대에서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유망주 지원과 저변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호텔 측은 앞으로 국제 행사와 문화 콘텐츠, 관광을 아우르는 복합 문화·비즈니스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공연·스포츠 행사 개최, 실업팀 선수 후원, 공동 콘텐츠 제작, 관광 연계 프로그램 개발 등도 검토하고 있다고 호텔 측은 전했다.
동아경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