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산해변 앞 39층 호텔…파르나스 '인스케이프 양양' 12월 18일 개관
파르나스호텔앤리조트가 서울과 제주에 이어 동해안으로 호텔 운영 영역을 넓힌다. 강원도 양양에 스위트 객실과 사계절 온수풀을 갖춘 호텔을 선보여 가족 여행객과 고급 휴양 수요를 공략한다.
파르나스호텔앤리조트는 '인스케이프 양양 바이 파르나스'의 개관일을 12월 18일로 확정하고 공식 홈페이지에서 객실 예약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read more
낙산해변 앞 39층 호텔…파르나스 '인스케이프 양양' 12월 18일 개관
파르나스호텔앤리조트가 서울과 제주에 이어 동해안으로 호텔 운영 영역을 넓힌다. 강원도 양양에 스위트 객실과 사계절 온수풀을 갖춘 호텔을 선보여 가족 여행객과 고급 휴양 수요를 공략한다.
파르나스호텔앤리조트는 '인스케이프 양양 바이 파르나스'의 개관일을 12월 18일로 확정하고 공식 홈페이지에서 객실 예약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