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르나스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호텔 셰프가 직접 준비한 메인 요리와 사이드 메뉴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상품을 통해 연말 홈파티 수요 공략에 나섰다. 가족 모임부터 지인들과의 연말 파티까지, 준비 부담은 덜고 호텔 레스토랑 수준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파르나스호텔앤리조트(대표이사 여인창)가 운영하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이하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는 오는 12월 31일까지 연말 홈파티 상품 ‘홀리데이 투고(Holiday To-Go)’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메인 요리부터 사이드 메뉴, 샐러드, 소스까지 호텔 마스터 셰프가 직접 준비하며, 호텔 내 식음업장 ‘메르카토521’에서 구매할 수 있다.

홀리데이 투고는 매년 60% 이상의 재구매율을 기록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의 대표 연말 시그니처 상품이다. 성인 6~7명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구성으로, 가족 모임이나 지인들과의 홈파티에 적합하다. 메인 메뉴는 칠면조와 폭립, 우대 갈비 등 3종 가운데 선택할 수 있으며, 사이드 메뉴와 샐러드, 소스까지 함께 제공해 파티 음식 준비의 편의성을 높였다.

연말 대표 메뉴인 칠면조는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의 특허 염지법을 적용해 초정리 천연 탄산수에 48시간 숙성한 뒤 오븐에 구워낸다. 부드러운 육질과 풍부한 육즙이 특징이며, 크랜베리소스와 지블렛소스를 곁들여 다양한 풍미를 즐길 수 있다.

폭립은 정성껏 구운 고기에 글레이즈를 더하고 특제 바비큐소스를 가미해 단맛과 짠맛의 균형을 살렸다. 두툼한 갈빗대가 특징인 우대 갈비는 풍부한 마블링과 고소한 육향이 어우러져 부드러운 식감과 깊은 풍미를 선사한다. 우대 갈비는 모임 규모에 따라 홀 사이즈와 하프 사이즈 중 선택할 수 있다.

모든 세트에는 메인 요리와 어울리는 사이드 메뉴 12종과 카프레제 샐러드가 포함된다. 단호박 치즈뇨끼와 단호박 건과일조림을 비롯해 갈릭 소시지, 롤 소시지, 고구마, 옥수수, 사과, 아스파라거스, 새송이버섯, 말린 토마토, 파인애플, 미니 파프리카 등으로 구성했다.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해 맛과 색감의 조화를 살리고, 별도의 음식 준비 없이도 풍성한 파티 테이블을 완성할 수 있도록 했다.

 [비즈트리뷴=김은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