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신라에 따르면 이번 추석 선물세트는 한우를 비롯해 수산, 웰빙, 주류,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구성됐다.

명절 선물의 스테디셀러인 한우는 호텔신라가 엄선한 상품으로 마련했다. 주류 카테고리에서는 서울신라호텔 헤드 소믈리에가 추천하는 와인과 위스키를 비롯해 다양한 구성의 와인 세트를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는 한정 생산 샴페인 ‘로망 에냉 르 가망 뒤 떼루아 2022’, ‘도멘 샹딸 레스뀌르 꼬뜨 드 본 레 끌로 데 토프 비죠 후즈 2022’, ‘발베니 프렌치 오크 16년’ 등이 있다.

지난해 추석 한정 상품으로 출시한 ‘도메인 기유모 미쉘 핀 드 부르고뉴’도 다시 선보인다.

올해는 ‘신라 초이스’ 상품도 강화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유러피언 햄퍼 3’은 최고급 유기농 올리브오일과 유기농 발사믹 식초, 천연 소금 등을 담은 프리미엄 선물세트다. ‘신라 패스트리 햄퍼’에는 다양한 디저트 쿠키와 패스트리를 담았다.

상품 개발 단계부터 안전과 위생은 물론 맛과 품질까지 고려한 엄격한 기준도 적용했다. 업체 선정부터 생산, 검수, 포장, 배송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품질 관리를 진행하며 위생 점검과 안전 검사, 품평회 등을 통해 품질을 관리하고 있다.

상품이 고객에게 전달될 때까지 최상의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배송 과정도 체계적으로 운영한다.

호텔신라의 추석 선물세트는 프리미엄 온라인몰 ‘더신라숍’에서 판매한다.

신민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