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는 25일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일본 여행 마지막 날, 마지막까지 맛있게 아낌없이 즐기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행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손담비는 검은 민소매 의상에 파란 운동화를 매치한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 호텔 객실 안에서도 같은 신발을 착용하고 침대에 앉아 포즈를 취했다.
일부 누리꾼들은 호텔 객실 안에서 신발을 착용한 모습이 '비매너'라고 지적했다. 반면 해외에서는 크게 문제가 되는 행동이 아니라는 반대 의견도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