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만 재혼' 오윤아, 1박 300만원 초호화 호텔 플렉스 "내게 주는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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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윤아가 1박 300만 호텔에 방문했다. 지난 18일 오윤아 유튜브 채널에는 '도쿄타워가 훤히 보이는 하이엔드 호텔 리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오윤아는 일본 도쿄로 여행을 떠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너무 요즘에 피곤해서 휴식도 좀 취할 겸 (휴가 간다)"며 "민이(아들)가 취업되는 바람에 연차를 써야 가야 했다. 그래서 올해는 열심히 해야 하는 1년 차여서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주려고 한다"고 말했다.

그는 유튜브 팀과 여행을 떠나게 됐다며 "계획은 없다. 즉흥으로 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오윤아는 하이엔드 호텔을 예약했다고 밝혔다. 그는 "처음 생긴 호텔이 있더라. 너무 비싸서 스위트룸은 잡을 수 없었고 일반 방으로라도 좀 잡아서 간다. 조금 비싸더라. 그래도 열심히 일했는데 나한테 상을 주자 싶어서 큰맘 먹고 간다"고 말했다.

최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