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개인정보 유출 사고 공식 사과...정보보안 강화·보상 방안 발표

Local news
5000 포인트와 안심 보험 제공 보안투자 4배 확대 계획

최주희 티빙 대표가 3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 호텔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 관련 공식 사과를 하고 있다. 올해 5월 3954만개 달하는 티빙 계정이 외부로 유출됐다. 임원진은 이날 침해사고 공식 사과와 함께 정보보안 강화 계획, 고객 보상 방안 등을 발표했다.

김민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