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주희 티빙 대표가 3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 호텔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 관련 공식 사과를 하고 있다. 올해 5월 3954만개 달하는 티빙 계정이 외부로 유출됐다. 임원진은 이날 침해사고 공식 사과와 함께 정보보안 강화 계획, 고객 보상 방안 등을 발표했다.
김민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