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개관 22주년 기념식은 그간 호텔을 찾아준 고객분들께 받은 사랑과 성원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로 꾸려졌다. 이날 공식 취임한 윤라영 대표이사는 취임사를 통해 씨에스호텔 앤 리조트의 향후 비전과 지속 가능한 경영 방향성을 제시했다.
씨에스호텔 앤 리조트는 개관 이래 매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기부 활동과 나눔 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올해 역시 개관 22주년을 기념해 지역아동센터를 향한 따뜻한 나눔 행사를 개최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했다.
특히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과 관계자들을 호텔로 초청해 연말 맞이 스페셜 만찬을 제공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윤라영 신임 대표이사는 "개관 22주년이라는 뜻깊은 해에 씨에스호텔앤리조트의 새로운 여정을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와 휴식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매년 이어온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더욱 확대하여 서귀포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표 호텔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에 위치한 씨에스호텔앤리조트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프라이빗한 독채형 객실과 다이닝·카페 등 식음시설을 갖추고, 국내외 고객들에게 제주의 정취를 담은 휴식을 제공하고 있다.
서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