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글라스 단위로 접하기 어려웠던 세계 정상급 샴페인 및 보르도 1등급 와인을 한 번의 식사에 스토리 형태로 엮어 제공함으로써, 단순한 식사를 넘어 총체적인 미식 경험을 원하는 초프리미엄 고객층을 인(Lock-in)하고 호텔 고유의 식음(F&B)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셰프와 헤드 소믈리에가 공동 기획한 이번 프로그램은 음식과의 조화 및 코스 흐름을 고려해 엄선된 5종의 와인으로 구성된다.
페어링 라인업은 최고급 샴페인인 ‘살롱 2013’을 필두로 ‘파비용 블랑 드 샤또 마고 2021’, ‘샤또 라투르 2009’, ‘샤또 무통 로칠드 2015’, 최고급 귀부와인인 ‘샤또 디켐 2006’으로 이어져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
김미희 기자

